18년의 기록 네트 업계 잊을수 없는
네트 업계 잊을수 없는 사건사고 잊을수없는 회사 잊을수없는 성공한 사람들의 기록을 회고 출판하면서
노승덕주간   |   2018-06-04

 

▲     ©네트워크신문편집국

 

네트워크신문사에서  2000년 시작지 창간 2002년도 부터 18년의 기록 네트 업계 잊을수 없는 사건사고 잊을수없는 회사 잊을수없는 성공한 사람들의 기록을 회고 출판하면서 6월준비 7월부터 연재 하고저 합니다.  전 발행인 노승덕


오늘날 세계 경제는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쟁력 기초가 되는 결정적 요인은 토지나 노동과 같은 전통적인 생산요소가 아니라 매니지먼트, 즉 경영이다. 또 기업활동의 목표도 이익의 최대화가 아니라 시장의 최대화다. 글로벌 경제하의 시장질서는 보호무역주의가 아닌 자유무역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네트워크신문은 이러한 시대적인 사명속에 부흥하기 위해 차세대성장을 위한 새로운 소비 질서인 네트워크마케팅의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기에 노력하고 있다.그 첫번째 사업으로 관련도서의 출판을 선정해서 이번에 첫 결과물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비록 16년 일천한 창간 역사이지만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소비자 시장의 변화와 발전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방법이 필요함을 공감하면서 이러한 지적 제작물을 생각하고 기록을 남기고저 합니다


한국 네트워크마케팅시장이 새로운 법과 질서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출간은 단순한 이론의 제시에 그치지 않고 산학관 개념을 구체화시킬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앞으로 출판사업은 신문 발행취지에 맞추어서 계속 시리즈로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이미 창간사를 통해 밝혔듯이 네트워크마케팅은 우리 생활에 활기를 주고 우리의 생활까지 변화를 줍니다. 업계의 발전을 위해 하나의 목소리를 내고 나라 안에서는 잘못된 관행들에 대해 기록할것 이며 나라 밖으로는 시장 확장을 위해 선진국처럼 해외시장 개척을 서둘러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천명한 바도 있습니다.


저희 네트워크신문은 이런 시대적인 소명과 역할을 수행할 첫 단계로 16년의기록을 출판물 책으로 남겨 나갈것입니다  다만 이제부터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만 보아 주십시오. 언론의 정도로 매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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