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정부, 20대 국회에 요구한다
국회야 빨리 열려라
이벽솔기자   |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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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노동자 보호를 위한 법안이 1년째 계류 중인 가운데 제7회 국제가사노동의 날을 맞아 대표적인 가사노동자 조직운영 단체인 한국YWCA연합회(회장 한영수)와 한국가사노동자협회(대표 최영미) 가사노동자 회원들은 6월 18일 오후 2시30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가사근로자  고용개선법’ 제정과 국제노동기구(ILO) 가사노동자협약 비준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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