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2019년도 특수거래분야 발전을 위한 워크샵 1
노정래기자   |   2020-01-25

2019 12 11 공정거래위원회 2019년도 특수거래분야 발전을 위한 워크샵 1

특수거래과장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특수거래과장 이상협입니다.오늘 미세먼지가 우리에 약간의 지장을 초래하는데 멀리에서 오신 여러가지 기관단체 정말 연말 다가오면서 많이 바쁘실텐데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오늘 주제가 워크샵이 특수거래분야 발전을 위한 워크샵입니다.발전이 무엇일까 저희가 좀 고민했해봤는데 우선 주로 국내시장을 염두에 두고 발전이라고 본거고 긍정적발전 지속가능한 발전 수식어가 붙을수있는데 아무튼 그런 포괄적인 발전을 염두에 두고 특히 국내시장에서의 했는데 뭐 잘아시겠지만 우리 직접판매시장이 매출액 규모로 보면 중국 미국에 이어 3번째로 큰 시장입니다.일본 독일보다도 큽니다.나라사이즈와 국제환경에 따라가지고 영향이 있겠지만 우리시장이 그만큼 큰 거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수준높은 소비자들이 있고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기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사업자들이 있기때문에 그렇게 시장이 커지지않았을까 생각합니다.우리 깐깐한 우리 국내 소비자들의 국내소비자들이 오케이하면 다른 나라에서는 거의 백프로 통한다고 보고있는것같고요.그런점에서 직접판매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성공하는 기업들은 다른나라 가서도 충분히 성공할수있다 이렇게 생각되고요.박한길 애터미 회장님께서 본인의 해외진출 경험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말씀하실건데 이따가 오시면은 뜨겁게 맞이하여주시기 바랍니다.참고로 애터미는 일본 캐나다 대만 등 13개국가에 진출하고있습니다.최근에 애터미관련해서 좋은 소식이 몇가지 많이 있는것같은데 직접 회장님하테 듣는게 좋을것 같습니다.애터미 뿐만 아니고 다른 국내 다단계판매업자들도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동남아시아 국가에 진출하고있고 하려고하고있고 중국도 큰 시장이 옆에 있는데 그 시장을 진출하기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있는것같습니다.지금 암웨이나 허벌라이프에서도 오셨지만 우리 국내에는 외국계업체들이 많이 진출해가지고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상당히 다양해지고 소비생활의 향상에 기여하고 판매원들의 수익창출에도 기여했다고 봅니다.우리 국내토종업체들도 해외나가서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소비자를 만나서 그런 긍정적인 효과를 좀 내지않을까 기대하고있습니다.경쟁력있는 제품과 좋은 서비스로 직접판매시장의 파이를 크게 키우면은 오늘 워크샵 주제인 특수판매분야 발전에 상당히 부합하는 측면이 있다고봅니다.오늘 박한길회장님 이따가 오시겠지만 그부분의 발표와 한국소비자법학회 회장님이신 이병준교수님이 방문판매법규제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안 발표하실건데 참고로 올해가 공정위에서 방문판매법을 집행한 20주년이 됩니다.또 제가볼때는 2002 년도에 2012년도에 방문판매법 전면개정이 있었습니다.그래서 2022년에 또 또 십년 주기설로 해서 또 대폭의 방문판매법 개정이 있지않을까 생각하는데 그 초기작업을 이병준교수님이 이런 차원에서 접근하시는거 같고요.할부거래과에서 할부거래관련 주요이슈 발표하시고 마지막으로 곽관훈교수님이 직접판매시장의 최근동향과 이슈에 대해서 발표하겠습니다.곽관훈교수님도 제가 예전에 발표를 봤는데 우리 위원회한테 상당히 좀 약간 어떤 아쉽다기보다는 정말 우리가 반성해야 되겠다 그런것 아무튼 위원회뿐만아니고 경기도 서울시 소비자원 협의회 기관단체에서도 다 방문판매 관심가져주시고 하시는데 같이 공조해서 협업을 통해서 이렇게 방문판매법 집행에 만전을 좀...아...박한길회장님께서....그래서 그런 엄중한 책임감도 느끼면서 또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도 우리가 충분히 염두에 두고 적극하고 아까 말씀드린 국내사업자들의 해외진출 상당히 최근에 이슈가 되고 우리가 앞으로 가야될 방향에 대해서 논의할수 있는 장이 될것같습니다.오늘 발표하실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인사 드리고요.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 모두 모처럼 귀한시간 내주셔가지고 참여해주시고 옆테이블 계신분들도 교류하시고 이제 저도 보니까 절반 얼굴 낯익은것같습니다.새로 오신분도 계시고 서로 기관끼리도 서로 잘 좀 교류하는 그런 화합의 장으로 되었음 좋겠습니다.그동안 일하시면서 느끼셨던 점과 다소 아쉬웠던 점도 서로 나누고 해소하는 그런 발전적인 시간이 되었음좋겠습니다.아무쪼록 오늘 워크샵이 우리가 한 일과 앞으로 나아갈방향에 대해서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뒤로가기 홈으로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네트워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