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무더위에 가족 건강과 영양 균형 중요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2020-07-24

-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꾸준한 운동은 필수, 스트레스 관리에도 신경 써야
- 간편하게 건강한 식사 챙기고 싶다면 균형 잡힌 영양의 식사대용 쉐이크 도움 될 수 있어

삼복더위의 절정인 중복(7월 26일)을 앞두고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올해 7월은 매우 서늘한 여름이라는 반응이지만 아무래도 8월에는 폭염을 피할수없다.
여름에는 땀 배출량이 많아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고 냉방기 사용으로 실내외 온도 차이로 면역력이 떨어지기에,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 여름철 가족 건강 지키는 방법!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꾸준한 운동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월드와이드 뉴트리션 교육 및 트레이닝 수석 상무인 수잔 바워만은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해 손 씻기 등의 기본적인 개인 위생관리와 건강한 식습관과 신체 활동을 포함한 다섯 가지 건강관리법을 추천한다.

첫 번째는 균형 잡힌 식단이다. 더운 날씨에 외출을 줄이고 불 앞에서 요리하는 번거로움도 덜기 위해 가정간편식과 인스턴트 식품을 비축해 놓거나 배달 음식을 자주 택한다.상당수 간편식들은 종합적 영양균형을 다 충족하지못하며 나트륨 함량이 높다.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하고 싶다면 평소 식단에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권장된다.

두 번째는 하루 일과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근육과 뼈, 피부, 머리카락 등 신체 조직을 구성하고 체내 호르몬과 효소, 항체를 생성하는데 쓰이는 필수 영양소다.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계란, 두부, 콩 등 단백질을 포함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코로나19 이후 식재료의 물가가 매달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장보기가 부담스럽다는 반응이 많다.더구나 코로나19가 앞으로도 최소 2년 이상 장기화되는 매우 비관적인 전망이 많은 만큼 재택근무와 언택트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균형잡힌 식사대용식을 활용해나가는것이 환경문제와 시간절약과 업무효율에서 필수적인 기본 문화로 자리잡아갈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의 ‘Formula 1 건강한 식사’는 1회 분량에 9g의 단백질과 17가지 비타민, 무기질이 고루 함유돼 간편하게 기초 영양을 챙길 수 있다.소비자들은 식사대용식이 현재 품질을 넘어서서 더욱더 적극적 품질강화개선 및 보다 세부적 라인업의 다양화가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다.

세 번째로 유해 활성산소로부터 인체를 보호해주는 ‘플라바놀(flavanol)’과 같은 항산화 영양소 섭취에 신경 쓰는 것 또한 중요하다. 차와 코코아, 사과, 포도, 베리류 등에 함유된 플라바놀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항산화 작용은 물론 인지능력과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여름철 건강관리법 네 번째는 꾸준한 운동이다. 최근에는 운동 시설 운영이 제한되면서 집에서 하는 운동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운동을 하고 싶지만 집에 운동 기구가 없거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적을 경우 간단한 동작과 소도구만으로도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계단 오르기, 에어로빅, 댄스 등을 통해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으며, 줄넘기와 같이 온 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도 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해독 정화에는 실내운동이 한계가 있다는 주장도 있다.궁극적으로는 자연과 더불어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코로나 19 대량감염의 위험성을 볼때 그리고 현대인의 생활환경여건을 볼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에 가깝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바쁜 일상과 사회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심호흡과 요가, 가벼운 산책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와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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