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엔터프라이즈, BIG 어워드 ‘2020 지속가능성 부문’ 수상
- 6S 품질관리 공정, 제로 웨이스트 시설 네트워크 구축 등 꾸준한 노력 인정받아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2020-09-14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는 글로벌 본사인 뉴스킨 엔터프라이즈가 현지 시간 8일 글로벌 비즈니스 평가 기관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그룹(Business Intelligence Group, 이하 BIG)이 주최하는 ‘2020 지속가능성 부문’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BIG은 2012년 글로벌 비즈니스 평가 플랫폼을 개발해 혁신상, 인공지능 우수상, 고객서비스 우수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 전 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며 모든 심사 과정을 대중에게 공개해 공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속가능성 부문(Sustainability Award)’은 지속가능성을 비즈니스 관행에 필수적인 요소로 만든 조직, 서비스, 제품 등에 수여된다. 뉴스킨 엔터프라이즈는 세상에 ‘선의의 힘’을 실천하려는 사명과 노력을 인정받아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경영상’을 수상했다.
뉴스킨 엔터프라이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제품 개발, 품질 검수, 물류,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부서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지속가능성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제품’, ‘사람’, ‘환경’ 측면에서 지속가능성을 이행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 중이다.뉴스킨의 모든 제품은 총 여섯 단계로 이뤄진 ‘6S 품질관리 공정’을 거쳐 생산된다. 제품이 안전하고 우수하게 생산될 수 있도록 원료 선정부터 수급, 기능 입증까지 엄격하고 높은 수준으로 이뤄진다. 제품의 성분은 전세계 건강관리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로 구성된 전 세계 과학자문위원회(Anti-Aging Scientific Advisory Board)를 통해 자연에서 유래한 원료로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뉴스킨은 재단 재원의 50%를 환경을 고려하고 우선시하는 지역사회와 사람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전 세계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희망의 씨앗’, ‘희망의 우물’, ‘가족자립농업학교’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환경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하고 있다. 전 세계에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시설 네트워크를 구축해 작년 기준 쓰레기 30% 감소, 재활용 12% 증가라는 성과를 거뒀다. 뉴스킨의 양대 주요 시설인 뉴스킨 엔터프라이즈 본사와 중국 이노베이션 파크를 포함해 총 8곳이 친환경 LEED Gold 인증을 획득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뉴스킨 코리아 관계자는 “뉴스킨 코리아도 뉴스킨 엔터프라이즈의 일원으로 제품, 사람, 환경을 생각하며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서 “기업 성장과 더불어 사회에 공헌하고 환경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에 ‘뉴스킨 코리아 기업 숲’을 조성하고 재포장 박스를 최소화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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