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 면역건강 셀프메디케이션 식품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2020-11-09

- 아시아 태평양 소비자 28%만이 건강하게 나이드는 것에 대한 자신감 있어
- 건강한 노년을 위해 영양 잡힌 식사와 건강기능식품 도움…에너지와 단백질 충전으로 건강한 노후 준비

코로나19가 최소 2년 지속될 것으로 신중하게 바라보는 견해가 많아지면서 ‘셀프메디케이션

(Self-Medication)’ 트랜드가 확산되고 있다. 또한 현재 시중에 나온 각종 백신 및 앞으로도 나올 백신의 부작용 논란이 계속되며 스스로의 면역력 강화가 근본적인 대처라는 주장이 공감을 받고 있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고 환절기를 지나 겨울을 맞이하며 소비자들은 건강 관리와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 자기 관리에 아낌없는 투자를 진행 중이다.
신체의 변화를 급격하게 느끼기 시작하면서 동시에 경제력이 안정되는 40대에서 60대까지 중장년층은 탄탄한 구매력을 기반으로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인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최근 실시한 ‘2020 아시아태평양 헬시에이징 설문조사(2020 Asia Pacific Healthy Aging Survey)’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들은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의 중요성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었으나 10명 중 3명(28%)만이 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노화 관련,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병에 걸리는 것을 가장 두려워했으며(38%), 건강한 노년을 위해 영양학적으로 더 나은 식습관(73%)이나 건강하게 나이 드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섭취(46%)하는 등 식생활 개선이나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와 더불어 건강기능식품은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 현대인들에게 셀프메디케이션을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은 가운데, 최근 업계에서는 이러한 트랜드에 맞추어 건강하게 나이드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에너지 드링크
지치고 생기를 잃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에너지를 불어 넣어줄 드링크 제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에너지 드링크는 활발한 신체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채우는 데에 도움을 준다. 중장년층에게는 약해진 기력을 채우고 삶의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보조식품으로서 점차 자리 잡고 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트리플 헬스 드링크’는 건강에 좋은 프로폴리스와 함께 로얄젤리, 아가리쿠스 세 가지 원료를 배합하여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에게 에너지를 채워준다. 1병에 50ml용량에 벌꿀로 맛을 낸 건강음료로 맛있고 간편하게 활력을 선사한다.

라이톨의 ‘라이톨 에너지티’는 카페인과 테아닌을 조합한 에너지 드링크로 활력 에너지와 건강을 위해 쉽게 섭취할 수 있는 티 음료이다. 테아닌과 비타민 D, 프리바이오틱스 등 새로운 성분을 조합했으며 탄산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에스에스바이오팜의 ‘플렉스마’는 실크펩타이드 400mg, 타우린 200mg L-아르기닌 2000mg, 100% 천연 마카 600mg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혈관 확장과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빠른 흡수율을 위해 액상으로 개발되었다.

¨ 내 몸에 단백질 충전
허벌라이프 뉴트리션(Herbalife Nutrition)이 실시한 '2020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비자의 영양 정보 조사 오해와 진실' 설문조사(Asia Pacific Nutrition Myths Survey)에 따르면 40대 초반이 되면 근육감소증을 경험하기 시작한다고 나타났다. 근육감소증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과 기능이 점진적으로 떨어지는 증상을 말하는데, 이는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고 적절한 근력 운동을 함으로써 완화시킬 수 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Formula 1 건강한 식사’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단백질을 비롯해 17가지의 비타민과 무기질, 허브와 식이섬유 등이 고루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목적 외에도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영양을 채우기 안성맞춤이다. 저지방 우유나 두유에 타서 간편하게 다양한 맛으로 섭취 가능하며 한 끼로서 충분한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간편식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상웰라이프의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은 한 팩당 9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동식물성 단백질을 5:5로 배합해 균형잡힌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다. 이 이에도 아미노산 3종, 15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푸드리오의 ‘포티포 단백질쉐이크’는 단백질 8~9g을 비롯해 탄수화물, 엽산, 비타민, 아미노산, 칼슘, 식이섬유의 적절한 배합으로 몸에 필요한 영양을 보충해준다. 다양한 맛이 특징이며 1회 섭취량 당 85~90kcal 열량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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