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대표 초청 직접판매공제조합 웨비나 성황리 종료
온택트 시대 “자신만의 온라인 자산을 구축하라”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2020-11-16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오정희, 이하 ‘직판조합’)이 11월 12일 오후 3시부터 조합 유튜브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강사 김미경 더블유인사이드 대표의 강의로 생중계한 웨비나가 1,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닥뜨린 다단계판매업계가 어떤 식으로 생존 방안을 찾아야 하며, 비대면 시대를 맞아 온라인에서 어떻게 본인만의 영역을 구축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고 터닝 포인트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김미경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준비한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서 “자신만의 온라인 자산을 구축하는 것이 살아남는 길”이라면서 “온택트 시대를 맞아 온라인을 적극 활용해 영업 등에 접목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ㅇ 김 대표는 “코로나19 이전으로 우리 사회가 되돌아가기는 쉽지 않아 비대면 방식으로 홍보하고 영업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는 무조건 시작해야 한다”면서 SNS를 활용해 자신만의 온라인 시티를 잘 구축하여 위기를 또 다른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ㅇ 또한 다단계판매산업 모든 종사자들의 노고와 열정에 존경을 표하고, SNS가 사업에 도움이 되는 것을 알면서도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많은 이들에게 겁먹지 말고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실시간으로 생중계된 이번 웨비나에는 참여자가 1,775명 몰리는 등 강연 소식을 듣고 찾아온 조합 소속 회원 및 네티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 참가자는 댓글을 통해 “요즘 상황에 시의적절한 내용으로 현실감 있게 진행된 것 같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막막한 상황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강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올해 한 사업 중에 가장 잘 한 일인 것 같다”며 큰 관심을 표시했다. 
또한 ‘사전 질문 이벤트’와 ‘웨비나 실시간 참여 현장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우려와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정희 이사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통해 다단계판매산업과 회원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여러 방안을 강구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웨비나가 대면에 기반한 다단계판매산업이 비대면 시대에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마중물로써의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라며 “조합과 회원사가 어려운 경영 환경을 함께 헤쳐갈 수 있도록 회원사 지원, 상생 협력,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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