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코로나19 속에서 연말 사랑의 나눔 행사 진행
- 장애우 및 어르신 복지시설 은평천사원과 성우회 양로원에 성금과 응원의 메시지 전달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2020-12-31

 

□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어청수, 이하‘특판조합’)(http://www.kossa.or.kr)은 12월 30일 코로나19 등으로 우리 국민 모두 어려운 한 해를 보내면서 특히 연말에 도움이 더욱 절실한 장애우, 어르신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응원의 메시지와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였다.
□ 장애우 복지시설 및 무의탁 노인 복지시설에 성금과 응원의 메시지 전달
ㅇ 어청수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올 한해 조합의 경영환경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연말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소규모 복지시설을 찾아 조합 직원과 함께 서울 은평구에 소재한 장애우ㆍ아동 복지시설인 은평천사원(원장 : 조성아)과 무의탁 노인 복지시설인 성우회양로원(원장 : 남엘리사벳 수녀)을 방문하였다. 
  - 은평천사원은 1959년 故 윤성렬 목사님이 한국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전쟁고아 5명을 데리고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이 시초가 되어 현재는 지역사회내 중증장애우와 저소득층가정, 한부모ㆍ조손가정 아동 및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곳이며,
  - 성우회 양로원은 1987년 5명의 무의탁 어르신들의 보금자리를 시작으로, 현재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20분의 할머니들이 수녀님들의 도움을 받아 거주하고 있다.
  ㅇ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경기침체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크게 부족한 가운데 전달된 성금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ㅇ 어청수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조합 임직원이 같이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이나 아이들과 함께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됐길 바란다”라며 “조합은 우리 업계 조합사의 마음을 담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과 응원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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