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창립 18주년 맞아 사랑의 나눔 행사 진행
-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나그네집」에 성금 전달하고 푸드트럭 식사 제공 -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2021-01-15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어청수, 이하‘특판조합’)(http://www.kossa.or.kr)은 창립 18주년(설립일 1.11.)을 맞이하여 코로나19 속 도움이 절실한 복지시설을 찾아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가졌다.


□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나그네집」에 사랑의 성금과 응원의 메시지 전달
ㅇ 특판조합은 1월 13일 경기도 하남시에 소재한 나그네집(대표: 김철, 지적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사랑의 성금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ㅇ 나그네집은 후천적 지체장애가 있는 김철 원장이 장애인에게 소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삶의 터전과 재활기회를 제공하고자 1985년 1월에 설립한 장애인 생활시설로 현재는 29명의 장애우들이 생활하고 있다.
ㅇ 특판조합은 2013년부터 연말연시에 여러 소외계층을 찾아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해 왔으며, 이번에는 조합 설립 기념일을 맞아 코로나19 등으로 온정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중증 장애인 시설인 나그네집을 새롭게 찾아 직원들이 같이 방문하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속 푸드트럭 식사 제공
ㅇ 특히 오늘 행사는 성금 전달만이 아니라 장애우들에게 좀 더 뜻깊은 시간이 되기 위해서 푸드트럭을 불러 현장에서 바로 조리하여 식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 사전에 선정한 메뉴인 스테이크덮밥을 원생들이 실내에서 바로 식사할 수 있도록 나그네집 봉사원들과 조합 직원이 대신 받아 전달하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 속에 진행되었다.
ㅇ 나그네집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 원생들을 배려해주시는 마음이 전해져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으며, 어청수 특판조합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전 직원들이 함께 가서 봉사활동과 식사도 같이하는 등의 시간을 가질 수 없어 아쉽지만, 조합 설립 18주년을 맞아 어려운 소외계층에 조그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조합 또한 그 사회적 책임을 다시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합은 지속적으로 다단계·후원방문판매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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