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주 '화요'가 '화요53˚ 용문주병을
증류주 '화요'가 행운의 의미를 담은 '화요53˚ 용문주병'을 200병 한정 판매한다고
정필영기자   |   2014-12-03


화요53˚는 우리 쌀 100%와 지하 150m 암반수로 만든 증류주로, 감압증류를 통 해 채취한 원주를 옹기에 담아 숙성시켜 맛과 향이 깊고 목넘김이 부드럽다고 화요 측은 설명했다. 새 상품은 단아한 멋을 지닌 백자에 고귀함의 상징인 용문양을 양각으로 새긴 용문주병을 사용해 부귀와 행운의 의미를 담았다. 화요53˚ 용문주병은 이달 중순부터 주요 면세점과 광주요 직영점(이천점·한남점·가회점·부산점)에서 예약 판매하며 가격은 36만원대(750㎖·소비자가격 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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