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 하용화 회장 취임식을

11월 15일 월트옥타 비전선포 및 신입회장 취임식이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열렸다.

백우기자 2018-11-18

▲     © 네트워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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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는 제20대 하용화 회장의 취임식을 겸하여 재외동포 경제의 중심단체로 도약하여 우리나라 경제와 동반성장하는 단체를 만들겠다는 다짐의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주영·정세균·김경협·권칠승 의원 등 여야 의원 25,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 김성곤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이재훈 한국테트노파크회장, 선석기 코트라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월드옥타는 전세계 74개국에 146개의 지회를 갖고 있는 단체이고, 새로운 비전을 통해 한국경제의 글로벌 파트너는 물론 국내 청년의 해외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해외 취업 추진 등 한국경제에 보탬이 되는 단체로 거듭 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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