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판조합, 영리빙코리아(유)와 신규 공제계약 체결

김현정 기자 2019-04-02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오정희, 이하 ‘직판조합’)은 영리빙코리아(유) (대표이사 보이드 알 프라이스, 지사장 임성아, 이하 ‘영리빙코리아’)와 2019년 3월 20일자로 신규 공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리빙코리아의 본사는 Young Living Essential Oils, LC로 미국 유타주에 소재하고 있으며, 1994년 설립이후 매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여 2018년도 기준 2조원에 육박하는 글로벌매출을 기록하였고 에센셜오일에 기반한 60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22개 국가 & 5백만명 이상의 글로벌 회원에게 판매하고 있다.
오정희 이사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매년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Young Living의 한국 진출을 환영하며, 국내 다단계판매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 우리업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나아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업계 이미지 개선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영리빙코리아는 2019년 3월 22일 서울시에 다단계판매업 등록 (서울-제899호)을 완료하였으며, 오는 8월말에 그랜드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에센셜 오일 제품의 글로벌 리더, 영리빙 에센셜 오일즈, LC
Young Living Essential Oils, LC

미국 유타주 리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영리빙 에센셜 오일즈는, 에센셜 오일의 전세계적 선두 기업이며, 최상의 오일 함유제품을 유통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1994년 창립자 D 게리 영(D Gary Young)과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메리 영(Mary Young)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최고의 에센셜 오일을 생산하고, 순수하고 고품질의 제품을 전세계 모든 가정에 제공하여 에센셜 오일을 통해 인생의 변화를 경험하게 하고자 하는 것이 창립자의 미션이자 회사가 추구하는 철학입니다.

미션 수행을 위해, 영리빙 에센셜 오일즈는 Seed to Seal® (씨앗에서 포장까지의 생산과정) 공정을 개발하였으며, 이 과정을 위해 영리빙은 18개의 회사 소유 농장과 파트너 농장을 보유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생산과정을 관리하고 통제함으로, 다른 어느 회사의 에센셜 오일 제품과는 차원이 다른 최고품질의 에센셜 오일을 공급할 수 있는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최고의 과학자문과 첨단 연구 시설에 수백만 달러를 매년 투자하고 있으며, 3,000명 이상의 직원, 5백만 명 이상의 글로벌 회원이 전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꾸준히 성장하여, 2017년에는 1조 5천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고, 2018년에는 2조원에 육박한 매출 기록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22개의 글로벌 국가에 진출하였고, 향후 5년 동안 매년 5개의 새로운 국가로의 진출 계획의 일환으로, 2019년 한국에 진출, 영리빙의 고품질 제품과 사업 기회를 한국에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표 제품인 에센셜 오일 제품군 뿐 아니라, 에센셜 오일을 함유한 생활용품군, 건강식품군, 유아용품군,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군, 바디 제품군, 동물용 제품군 등 600종 이상의 삶을 변화시키는 제품을 보유한 회사입니다.

D. 게리 영에 의해 창설 및 운영되고 있는 영 리빙 재단 (The D. Gary Young, Young Living Foundation)은 2009년에 설립되어 전세계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많은 프로젝트를 다양하게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2019년은 영리빙이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5x5 Pledge(5x5 실천공약) 라는 캐치 프레이즈 하에 다음과 같은 활동을 시작합니다.

1. D. 게리 영, 영 리빙 재단을 통해 5배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 제공
2. 5년 동안 쓰레기 제로를 위한 활동(그린 활동)
3. 매년 5개 이상의 회사 소유 농장 또는 파트너 농장 신규 확보
4. 매년 5개 이상의 국가로의 사업 확장
5. 5년간 5백만 이상의 신규 가정에 에센셜 오일 전달

기사입력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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