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이 가장 중요 ‘라이프 바이 시크릿’ 건강기능식품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2020-02-23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가 본격적으로 퍼지면서  면역력 강화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가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제품 3종을 소개했다.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바이러스의 출현과 대책에 대해서는 이미 2010년대 초반에 세계의학계 전문가들이 초청강연에서 반드시 출현하고 전염될 것이라고 반복 강조하였던 것이며 결국 면역력만이 정답이라고 이야기했었던 것이다.
인류가 바이러스와 싸워 우위를 점한것은 고작 산업혁명이후 수십년 정도에 지나지않으며 이제는 막아낼 항생제가 없다는 것이다.
유럽의 흑사병과 잉카 문명의 멸망과 독일과 영국의 세균전은 바이러스가 어느정도까지 인류를 멸망에 이르게하는지를 보여줄수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되며 지금의 바이러스의 위험성은 과거의 바이러스들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앞으로 출현할 바이러스는 이보다 몇배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나타날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은 자연과 과학의 조화를 최우선 가치로 추구하는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서 본사인 미국을 비롯해 한국 등 해외 진출국의 식품 법규를 엄격히 지키고 있다. 국내 유통사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라이프 바이 시크릿’ 제품 중 ▲인디안 구스베리 비타민C ▲발효홍삼 본 ▲시크릿 유산균 신바이오틱스 등 3가지 건강기능식품을 건강 관리를 위한 제품으로 추천했다. 먼저 ‘라이프 바이 시크릿 인디안 구스베리 비타민C'는 인디안 구스베리 추출물 분말, 치커리 식이섬유, 과일 혼합 분말 등 식품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화학 부형제가 들어있지 않다. 하루 한 정만으로도 비타민C 일일 권장량(100mg)이 충족된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패키지 덕분에 휴대하기도 간편하다. 인디안 구스베리는 비타민C 함량이 풍부해 화학물질, 자외선,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며, 항산화 및 면역 관리 등에 도움을 준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 발효홍삼 본'은 저온 발효공법을 적용해 홍삼의 유효성분 흡수율을 높인 건강기능식품이다. 국내산 6년근 홍삼을 추출여과농축한 뒤 복합균주를 이용해 37도 저온에서 발효시켰다. 바쁜 현대인의 생활습관을 고려해 언제 어디서나 바로 짜 먹을 수 있게 액상 타입의 스틱 파우치로 포장했다. 하루에 한 포 그대로 섭취하거나 따뜻한 미온수에 타서 마시면 된다. 사포닌은 분자 구조가 크기 때문에 프라보텔라오리스와 비피오박테리움과 같은 장내 미생물이 있어야 체내에 흡수되는데, 홍삼을 발효시키면 장내 환경에 상관없이 사포닌 대사산물의 흡수가 용이하게 된다. 사포닌 대사산물은 혈류를 촉진하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시크릿 유산균 신바이오틱스'는 신바이오틱스 시스템으로 구성한 100억 유산균을 통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인체의 면역세포 중 70% 이상이 장에 존재하고 있어 장 건강이 면역 관리에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산균은 장 내 유익균을 늘려 건강한 장 환경 유지에 도움을 준다. 화학부형제와 합성향료는 쓰이지 않았다. 신바이오틱스 시스템이란 프리바이오틱스의 종류인 프락토올리고당을 부원료로 추가해 장 내 유산균의 성장과 증식을 더욱 활성화한 것을 말한다. 하루 1포 섭취로 유익균인 4가지 프로바이오틱스, 즉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Bifidobacterium lactis),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Lactobacillus rhamnosus),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러스(Lactobacillus acidophilus), 락토바실러스 카세이(Lactobacillus casei) 등 100억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 관계자는 "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행과 더불어 환절기에 접어들고 있어, 면역력 관리가 더욱더 절실한 시기”라며, “평소 불규칙한 식습관 및 바쁜 업무 등으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건강기능식품 3총사로 자신은 물론 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킬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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