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판매공제조합 2019년 연차보고서“바르게 세우다”발간
2019년 업무성과 및 경영목표 · 비전 담아,회원사의 사회공헌활동...‘선한 영향력’ 소개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2020-03-25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오정희, 이하 ‘직판조합’)은 지난 2019년 업무활동과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9년 연차보고서를 발간하였다.
 ㅇ 이번 연차보고서는 다단계판매산업의 더 큰 도약을 위하여 소비자의 인식과 더불어 우리 산업과 조합을 ‘바르게 세우다’라는 주제로 2019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업무활동과 운영성과 ▲소비자피해 보상 및 예방활동 ▲대내외 홍보활동 ▲ 우리 조합 회원사의 사회공헌활동 등이 수록되어 있다.특히 2019년은 다단계판매산업의 인식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 소비자피해예방 강화에 있어서 기존 방식을 탈피한 새롭고 전략적인 접근을 적극적으로 시도한 한 해였다.
 ㅇ 주요 활동을 살펴보면 이용자 중심의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였고, 기본 홈페이지 외 미디어센터와 지식정보아카데미를 신설하여 맞춤형 홈페이지를 구축하였다.
 ㅇ 또한 강남 주요 7개 지역 구청 전자게시대를 활용하여 공익광고를 송출하였고, 소비자상담 무료전화 서비스(080-860-1202)를 시행하는 등 소비자가 적극적으로 불법 업체를 신고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힘썼다.
 ㅇ 홍보에 있어서도 변화하는 미디어 및 콘텐츠 소비 경향을 반영한 다양한 온라인 홍보활동(유튜브, SMR, 시그널플레이, 인스타그램)을 전개하였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홍보 전략의 발판을 구축하기 위한 이벤트 활동도 추진하여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였다.
 ㅇ 이와 더불어 업계현안과 산업 발전방안 논의를 위하여 직접판매공제조합 전 회원사가 참여하는 자율협의기구인 혁신성장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산업 전체의 의견을 대변하는 실무협의 기구를 마련하여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이외에도 이번 연차보고서에는 회원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기초로 직접판매공제조합 회원사의 사회공헌활동들이 수록되어 있다. 
 ㅇ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직판조합 회원사들의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선한 영향력”이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조합과 회원사는 앞으로도 좋은 변화를 위해 미약하지만 지속적인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처럼 2019년도가 변화의 씨앗을 심은 한 해라면 2020년에는 이러한 소중한 활동들이 새싹을 틔워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소비자 신뢰 제고 ▲회원사 지원 강화 ▲업계 성장기반 조성 지원 ▲조합 운영 내실화를 4대 중점 목표로 제시하며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9년 연차보고서는 전 회원사와 공정거래위원회 및 각 지방자치단체, 소비자단체, 대학, 언론사 등에 200여부가 배포되며, 영문판은 세계직접판매연맹과 해외 각국의 직접판매협회(DSA) 및 외국에 본사를 둔 회원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정희 이사장은 “우리 산업은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성장 노력에 최선을 다해주신 회원사와 우리 산업의 주체인 판매원분들과 소비자들의 노고와 관심이 있었기에 값진 성과를 일궈낼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조합은 회원사와의 성장과 더불어 우리 산업이 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경주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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