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눈 건강 ‘헬씨 아이’ 업그레이드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2020-08-05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현대인들의 눈 건강 영양관리를 돕는 건강기능식품 ‘헬씨 아이(Healthy Eye)’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팬데믹 사태 장기화로 재택근무 등 실내위주의 생활과 언택트문화가 자리잡으며 PC, 스마트폰, TV 등 전자기기 이용 비중이 급증했고 유튜브에는 팬데믹 관련은 물론이고 여러가지 정보와 새로 개설되는 채널이 경쟁적으로 폭증하면서 구독 시청하는 이들 또한 급증했다. 매일 고정 시청하는 이들이 눈의 피로와 시력 손상이 불가피하다는 우려로 인해 눈 건강 관리가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헬씨 아이’ 제품은 식약처가 눈 건강 기능성을 인정한 개별인정형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 복합추출물을 20mg함유하고 있다. 루테인지아잔틴 복합추출물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시켜주며, 황반색소 면적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회복 개선,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등 눈 건강을 위한 5가지 지표 개선에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베타카로틴, 비타민 C와 E, 아연, 구리, 셀렌 등 비타민과 미네랄을 추가해 새롭게 재출시됐다.
또한, 부성분으로 보라지 종자유지, 정제어유, 빌베리열매추출분말 및 포도종자추출물 등의 원료를 추가해 미세먼지와 장시간의 학업, 컴퓨터 사용 등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최적의 눈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움을 준다.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1일 1회 2캡슐 만으로도 하루 권장량을 충족하게 함으로써 간편하게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는 “전자기기를 접하는 연령대가 어려졌을 뿐 아니라, 팬데믹을 계기로 이용 시간 또한 늘어나면서 눈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써야 할 때”라며, “눈은 한 번 악화되면 다시 회복하기 어려워 미리미리 눈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한 만큼 한국허벌라이프는 건강한 삶의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현대인들의 눈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2011년 처음 출시된 ‘헬씨 아이(Healthy Eye)’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만의 독자적인 허브배합으로 탄생한 최적의 눈 건강관리 제품으로 사랑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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